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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와의 첫 만남은 너무 어렵지만 미니PC로 가볍게 시작해보자 : 초보자를 위한 서버 입문기

서버와의 첫 만남은 너무 어렵지만 미니PC로 가볍게 시작해보자 : 초보자를 위한 서버 입문기

서버와의 첫 만남은 대부분 너무 어렵습니다. 용어부터 낯설고, 클라우드니 인스턴스니 문서만 열어도 바로 피로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서버, 미니 PC로 가볍게 시작해도 된다. 초보자의 질문 서버란 뭘까요? 초보 연구원의 답은 이렇습니다. 세계로 통하는 문 나모 웹 에디터를 아십니까? 블로그로는 뭔가 부족해서 한 번쯤은 나모 웹 에디터를 열고 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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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AI에게 '온도'를 입력하는 법

ChatGPT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AI에게 '온도'를 입력하는 법

갤럭시 워치는 내겐 만보기 입니다. 그래서 자주 손목이 아니라 주머니에 넣어두고 홀랑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날이 추워지면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워치가 갑자기 꺼지는거죠. 그러면 그 뒤에 걸은 내 걸음 수는 없던 일이 됩니다. 그걸 막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손목에 차면 됩니다. 손목의 온도 덕분에 워치는 더 이상 차가워서 전압이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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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누가내?

[오늘누가내?] 카카오톡 사다리타기는 그만! 점심 밥값 내기, 1/N보다 짜릿한 '랜덤 정산' 꿀팁

이번 실험의 주제는 아주 단순합니다. “밥값 정산, 왜 항상 어색할까?” 친구들과의 술자리 마지막 순간. 계산서가 테이블에 올라오면 미묘한 정적이 흐릅니다. "내가 낼게" 하기엔 부담스럽고, "N빵 하자" 하기엔 정 없어 보이고. 카드를 낼지, 누가 총대를 멜 건지, “다음에 내가 살게” 라는 말은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결국은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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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가능할까? AI로 나만의 인터랙티브 웹서비스 만드는 법 (아사실 프로젝트 시작)

코딩 몰라도 가능할까? AI로 나만의 인터랙티브 웹서비스 만드는 법 (아사실 프로젝트 시작)

언제부턴가 가능해진 일 예전엔 만들어 봐야 기껏해야 티스토리에 블로그, 기껏해야 텍스트 야구게임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머릿속에만 있던 무언가를 정말 딸깍 몇 번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런 거 만들 수 있을까?"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지?"로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AI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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